서울시 신기술 창업 가속화…보육 기업 1472억 원 투자유치

2019.12.17

 

(중략)

서울시는 민간협력을 통한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도 가속화하고 있다. 공공이 주도해온 창업보육을 민간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가 스타트업 선발, 보육, 투자유치,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운영 방식을 서울창업허브에 우선적으로 도입했다. 5월부터 서울창업허브는 스파크랩·어썸벤처스(미국), 킹슬리벤처스(영국) 등 민간 액셀러레이터, 벤처캐피털, 특허·법률·기술평가 분야 등 57개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했다. 이를 통해 우수 기업 62곳의 선발·보육, 후속 투자 연계 등 창업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성장 발전에 집중하고 있다.

 

기사 링크 : http://www.etoday.co.kr/news/view/18345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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